날개가 없는 것보다 꼬리가 없는게 더 허전하고 어색한 걸로 봐서
용족 같은 파충류형 생명체에게 있어서 꼬리의 중요성이란 참 큰 것 같음
현실 진화생물학적으로도 대형 사족보행 동물이다보니 길다란 꼬리의 필요성이 크다는걸 초등교육과정 수준으로도 인지하고 있으니
봤을 때 외형에 있어 설득력 부족으로 어색함을 느끼는 구조 아닐까 싶음
정체성까진 아니고 날개와 꼬리의 조화로 인한 궁극생명체에 대해 선망하는 마음같다
당장 그 인간과 용족이 합쳐진 혼종인 토룡만 봐도 꼬리가 있으니
그래서 결국 라도리가 좋다 이건가 - dc App
저건 콘이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나오더라
꼬리를 들면 총배설강이 보인다는점이
날개 지운게 더 이상해 보이지않나
확실히 앞다리 길이 때문에 날개 없는건 그냥 좀 이상하게 생긴 드레이크 같은데 꼬리가 없는건 뭔가 날개달린 개 같음
용은 아니지만 걍 도마뱀이라 치면 납득이 갈듯 - dc App
꼬짤 피해 도마뱀 ㄷㄷ
솔직히 꼬리 너무너무 꼴림 - dc App
날개 있는 게 더 좋은데
3짤은 뭔 의미냐 - dc App
ㅁㄹ 꼬리가 길길래 그냥 올려봤음 드래곤형도 있는거 같던데 사진이 안 보이더라
아니 뭔 - dc App
걍 악어만 생각해도 꼬리없는 악어는 존나 이상하니까 딱 그느낌인가
ㄹㅇ
공룡보다 큰 대형 사족보행 짐승인데 꼬리가 없다는게 도저히 개연성이 없음 개나 고양이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