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무생각 안들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아무생각안들더라 ㅅㅂ
처음 레벨업 할때랑 똑같이 '당신의 손을 만지게해줘'
이런식으로 수미상관할때는 좀 울컥하긴했는데
개인적으로 그냥 심심했음
엔야 할매 죽는게 더 슬픈겜
엔야죽음?
어라
나븐놈
할머니!!!!!!!!!!!!!!!!!!!!!!!!!!!
분량 에바임 ㅋㅋㅋ 내가 주도적으로 만난 캐도 아니고
마리카교회에서 딸깍 도읍에서 좀 딸깍 금역에서 2번딸깍
엔야 할매 죽는게 더 슬픈겜
엔야죽음?
어라
나븐놈
할머니!!!!!!!!!!!!!!!!!!!!!!!!!!!
분량 에바임 ㅋㅋㅋ 내가 주도적으로 만난 캐도 아니고
마리카교회에서 딸깍 도읍에서 좀 딸깍 금역에서 2번딸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