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8fef0fe6dd36995dafd3b91aee032f7ad31e541c01b64e1f454cbbc350ae9f4c1bc4a89dfddabf8b4d373251dd2c

아즈라 주변에 날아다니는 수백마리의 비룡도 그렇고

비룡 외모 스테레오 타입이 그냥 아길같이 생기기 인거 같은데



그레이오르의 포효를 보면 디버프와 데미지가 있지만 정작 아길처럼 생긴 외모에  그레이오르 본룡이 지르는 포효는

디버프만 있고 딜이 없는 걸 보면 기도는 쇠약한 탓에 과거 전성기 때의 힘을 신앙해서 신비를 매개로 구현화 시키는 듯

주문 설명도 그레이오르는 전성기 땐 무시무시한 산이였다는 추억하고 숭배하는 듯한 구절도 그렇고


지금 그레이오르는 수염도 난게 늙었고 뺨에 주름도 더 많고

용족은 부패에 잠식되면 인간이 피부 괴사하기 전에 하얗게 되는 것처럼

몸이 하얘지나 봄

더 진행되면 엑디키스처럼 군데군데 시커멓게 썩어들어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