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라 주변에 날아다니는 수백마리의 비룡도 그렇고
비룡 외모 스테레오 타입이 그냥 아길같이 생기기 인거 같은데
그레이오르의 포효를 보면 디버프와 데미지가 있지만 정작 아길처럼 생긴 외모에 그레이오르 본룡이 지르는 포효는
디버프만 있고 딜이 없는 걸 보면 기도는 쇠약한 탓에 과거 전성기 때의 힘을 신앙해서 신비를 매개로 구현화 시키는 듯
주문 설명도 그레이오르는 전성기 땐 무시무시한 산이였다는 추억하고 숭배하는 듯한 구절도 그렇고
지금 그레이오르는 수염도 난게 늙었고 뺨에 주름도 더 많고
용족은 부패에 잠식되면 인간이 피부 괴사하기 전에 하얗게 되는 것처럼
몸이 하얘지나 봄
더 진행되면 엑디키스처럼 군데군데 시커멓게 썩어들어가는거고
라야처럼 생김
괜히 비룡들의 비모가 아님
ㄹㅇ
생긴건 모르겠고 전성기 상태였으면 용왕보다 어려웠을 것
ㅈㄴ 큰게 ㄹㅇ 밟기만 해도 왠만한 트롤들은 호떡될 듯
이거 그레이오르에 볼레아리스 모션 넣은 거 본 적 있는데 고룡 애들은 고사하고 용킹 제외하면 다 죽더라
역시 용킹...
와 어렸을 땐 보추 미소년 느낌 나다가 그렇게 성숙 빵ㅋㅋ 해진 거라고?
혹시 기도 만든 본인임? 뭔가 그럴싸하노
전성기 그레이올 ㄹㅇ 궁금함ㅋㅋㅋ - dc App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