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스의 경우 고압적인 성격에 말솜씨까지 좋은건 그대로 남아있는데
패치한테 절대복종 하는거임
그래서 라이커드가 죽었음에도 피묻은 손가락들을 구워삶아서 패치를 섬기는 범죄 카르텔을 만들고
표면적으로는 자신이 카르텔의 수장으로서 위엄있는 모습을 보이는거임
그러다 피묻은 손가락들이 물러가고 화산관에 패치랑 타니스 둘만 남으면 본색이 들어나서
주인의 손길을 바라는 강아지 처럼 변하는 거임
패치는 얼간이라서 타니스 데리고 알몸산책도 시키고 피묻은 손가락들 앞에서 추태를 보이는 모습도 보이고싶지만
타니스가 그건 안된다고 함.
왜냐하면 그렇게 함으로서 자신의 위엄이 무너지고 패치의 범죄 제국또한 그렇게 될 것이기 때문에
패치를 절대적으로 위하는 타니스는 패치의 명령을 따르고 싶음에도 참는거임.
그렇게 화산관은 그 위엄을 드높혀 리에니에에 까지 진출하게되고
패치는 그림자 속에 숨은 실질적인 지배자로서 군림하게됨
그리고 어느날 타니스에게 충성을 바치는 수천만의 피묻은 손가락 앞에서 연설을 할때에
패치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타니스의 엉덩이를 몰래 손에 쥐는거임.
이거완전 겟아웃
뭔지 몰라도 니 말이 맞다
그림체 오지길래 픽시브갔더니 패치가 박히고있어서 도망쳐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