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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에서 미야자키가 한 인터뷰가 최근 양키들한테 발굴됨

나는 중국어 모르고 일단 구글 번역기와 chatgpt 이용해 번역하고 요약했음을 밝힘




1. 조지 마틴이 만들어낸 신화를 기반으로 써낸 이야기가 너무 커져서 본편에 다 담을 수 없었다. 그래서 대규모 DLC로 개발했다.

2. 탐험을 중시하는 게임이라 그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DLC를 쪼개지 않고 하나로 통합해 냈다

3. 난이도는 본편 후반부 수준.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 할 것. DLC의 새로운 레벨 디자인을 통해 난이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자기 캐릭터 레벨 높으면 DLC 전용 성장을 멈추고, 어려운 거 같으면 DLC 전용 성장을 진행하면 된다)

4. 신규 무기, 전투기술, 주문 많다.

5. DLC는 본편과 같은 회차 상태를 가지며(ex. 본편이 7회차인 상태에서 DLC 진입하면 DLC도 7회차 난이도), 꼴처럼 회차별로 추가되는 건 없다. 다만 숨겨진 컨텐츠가 많기 때문에 플레이할 때마다 새롭게 발견하는 게 있을 것.

6. DLC 플탐은 말하지 않겠다. 엘든링 발매 전에, 한 인터뷰에서 자기가 '엘든링 플탐은 (필수 루트만 밟으면) 30시간'이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이건 숙련된 개발자 기준이었다. 따라서 자기가 플탐 말해줘봤자 의미는 없다.

7. DLC는 본편 후반까지 밀고 나서 진입해라.

8. DLC는 본편에서 뿌린 떡밥을 일부 해결해주긴 하지만, 새로운 떡밥도 뿌릴 것이다.

9. 본편 스토리 개편 x

10. 그림자 땅 하늘에 떠있는 베일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겠다. 다만, 그림자 땅이 틈땅과 분리된 세계라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림자 나무'의 부러진 모습은 의지가 일그러지고 무너진 세계를 표현하기 위한 디자인이다.

11. 정의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새로운 세력이 등장할 것이다.

12. 새로운 NPC 많다. 다만 DLC에 직접 등장하는 NPC가 본편에 등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플레이어에게 실?수당하면 놓치게 되어버리니까.
다만 본편에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는 미켈라의 케이스도 있다

13. 미켈라와 트리나는 일단은 다른 존재라고 볼 수 있지만, 구체적인 관계는 공개하고 싶지 않다. 프롬뇌를 잘 굴려보시길 바란다. 트리나는 DLC에 등장할 것이다.

14. 본편에서 본 엔딩의 종류가 DLC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15. 본편처럼 명확한 엔딩이 DLC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DLC 중 플레이어는 몇 가지 선택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16. DLC 입장 전제 조건이 라단과 모그를 죽여야 하는 것인 이유는 DLC 플레이 해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17. 이 대규모 DLC가 엘든링의 처음이자 마지막 DLC가 될 것. 다만 엘든링이라는 IP의 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일단 가능성을 열어두고 싶다.

18. 차기작 질문 받지 않겠다.

19. 미야자키 본인도 소위 '소울라이크'라 불리는 장르의 게임을 자주 플레이하고,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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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1. 대규모 dlc고 컨텐츠 많다
2. 본편 후반부 난이도고 어려울 것
3. 미켈라 트리나 포함해서 새로운 npc 많이 나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