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 리마 대수의 공허에서 갇혔다 지금 ㅋㅋㅋ

고룡 응딩이 붙잡고 꼬리 싹둑하고 돌아오는 길인데 내가 왔던 길이 내려오는 건 되는데 다시 올라가는 게 안 됨 ㅋㅋㅋ

앞에 메시지 보니까 '이 앞에 막다른 길' 이지랄

어떡해야 하냐


여기 씹낙사구간이라 뭘 해볼 엄두도 못내겠다

다시 고룡 앞 화톳불로 돌아가서 그 씨발 황량한 길을 음산한 브금 쳐들으면서 뛰어오고 싶지 않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