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전부 용을 숭배하고 찬양하는 듯한 구절이 대부분임
아길의 화염-망자들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그 화염에 불태워지길 희망했다
테오도릭스의 용암- 테오도릭스는 과거 파쇄전쟁의 위대한 트롤 전사였다
엑디키스의 부패- 부패에 썩어들어가면서도 그 원한과 복수를 잊지 않았다 (정상물 사이에 섞인 리벤지 성서 같은 거라 보면 됨)
볼레아리스의 안개- 볼레아리스는 과거 산령의 주인이였다
스마라그의 휘석- 마술사먹는 스마라그는 이윽고 그 휘석의 힘에 삼켜졌다
용 발톱- 용의 손을 소환해 전방을 찢는다
&
용 물기- 용의 입을 소환해 전방을 물어뜯는다( 용찬이란 야만스러우면서도 아름답다)
그레이오르의 포효- 그레이오르는 과거 무시무시한 산이였다
플라키두삭스의 멸망-그것은 시간의 틈새에 가라앉은 왕의 마지막 단말마였다
용 물기는 발톱보다 신앙 수치가 높아야 되는 걸로 보면 물기가 더 큰 숭배를 요구하는 듯
생고기 먹어야해서 비위도 좋아야함
ㅇㅈ
하반신으로도 먹는다함ㄷㄷ
밤에 먹어야 될 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