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공략보고 깬게 좀 아쉬워서
블러드본은 노공략으로 하려고 했는데
피의 굶주린 야수 잡고 길 2시간 정도 헤매다가 결국 공략 봤음

피의 굶주린 야수를 잡으면 성당 구역 오른쪽 문이 열려서 글로 가야 된다는데 이게 뭐임???
왜 뜬금 없이 성당구역 문이 열림??
마지막으로 잡은 보스가 피의 굶주린 야수랑 화약 사냥꾼이라 구시가지랑 성배 교단만 존나게 헤맸는데??

겜 중에 성당구역 문 관련한 아무 힌트도 못 받았는데 대체 뭔가 싶네..
내가 프롬뇌가 덜 된건가..
앞으로도 이런 식이면 걍 공략 봐야할듯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