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의 데몬 - 1트
소머리 데몬 - 9트(조작감 적응하느라 오래걸림)
월광 나비 - 2트
종의 가고일 - 2트(솔라 찬스)
산양머리 데몬 - 2트
탐식의 드래곤 - 4트
혼돈의 마녀 쿠라그 - 3트
잿빛의 늑대 시프 - 4트
아이언 골렘 - 2트(타르카스 찬스)
온슈모우 - 6트(솔라 그는 신인가)
방황하는 데몬 - 1트
확실히 보스들은 쉬운 것 같음 온슈모우도 패턴이 어렵다기 보단 그냥 다대일이라서 더러운 느낌
문제는 보스만 쉽고 맵이나 잡몹들은 미치도록 더러움
다음은 에레미어스 차례라는데 여긴 쉽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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