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좋고 안좋고 게이고 이런 인식이나 여론에 이리저리 휘둘리지 않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함 벽을 스스로 만들고 거기에 막혀있는건 나중가서 보면 뭐하는 짓인가 싶더라

물론 싹다 무시하고 호감짓 하라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