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외부신을 판별하는 기준이
1. 틈땅에 권능을 행사가능하고
2. 우주에 있으며(다만 부패나 신먹뱀처럼 틈땅 토착인 경우도 있어서 애매)
3. 목적이 있다
이 정도던데
일단 1부터 대부분의 원류는 막히고(암흑 혜성이나 위대한 성단은 둘다 사람 한명 정신 씹창내는 거 말고는 한게 없음)
암흑 성운이 틈땅에 휘석의 비를 내려서 그나마 충족을 하는데
2는 그렇다쳐도 3이 맞을지 모르겠네
아스테르가 악의를 가지고 영원한 도읍 뽀개버리긴 했는디 아스테르가 원류의 뜻을 따른 건지 거대한 의지에게 고용된건지 뭔지는 모르겠고 그냥 마법 뿌려버린거 말고는 한게 없어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