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중반 갈때까지는 오픈월드 풍으로


'아 거기도 가고싶으면가고, 여기도 오고싶으면 오고

니 맘대로 해라~ 하다가 빡세면 뒤로 좀 가서 찾아보고 오던지~'


하는 느낌으로다가 뿌려두고 진행하게 해서 로데일까지는 진짜 멀티루트로 유도하잖아?


종자 뿌려둔거만 해도 이걸 다 먹고 가라는것보다


니가 뭔루트로 갈지 모르겠으니까 어딜 선택해도 최소한 이정도는 모아가것지 하는 느낌으로 설계한게 맞음


로데일 들어갈때(루트 합쳐질때) 종자 갑자기 많이 퍼주는것도 그렇고




근데 진행상 이제 큰 줄기 밟아서 설원 들어간순간


'아 지금까지는 맘대로 오셨는데, 여기서부터는 앞에 맵 대부분 안훑고 오시면 뒤집니다'


느낌으로 급작스럽게 턱이 높은거같음..


진짜 나도 어지간히 파먹고 왔는데 설원 묘지 한번 들어갈때마다 진짜 개빡시네

결국 설원에서 벽느끼고 아 뒤에 좀 갔다와야겠네... 하면 


적당한 레벨구간이 없어서 그냥 노가다+양학모드를 해야하는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