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dlc난이도에 관해서 생각을 해봤음.

지금 말도안되게 높아진 스펙이면 dlc의 모든 보스들 거의 1트컷나게 되어있음

그렇다고 이 스펙으로 여러번에 걸쳐 깨게 만들정도의 난이도면 새로운 캐릭으로 도전했을때는 그냥 말도안되게 어려운 병신겜이 되버림

그래서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떠올랐음

메이플스토리의 심볼 강화방식임

예를들어서 심볼이라는 것을 강화하지 않으면 데미지가 내가 낼수있는것의 10%만 들어가고 풀강화를 하면 200% 들어가는 이런식으로 만드는거임.

이러면 dlc내에서도 파밍할 이유가 생기고 난이도 조절도 자연스럽게 된다고 봄.

솔직히 이런 방식이 제일 유력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