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까지 땔감되면서 불을 지키는게 공식이고
3에서 마지막 엔딩에 태초의 불 꺼지면
불꺼진 세계에서 다크링이 규율이 되고
재의 귀인이 어두운 세계의 신이 되겠지

셀 수 없는 시간동안 불은 꺼져있을거니까
불타야 할것들은 쌓이겠네

이제 자그마한 불씨 하나에 다시 밝아지면 되겠다
1~3 까지의 불이 꺼져가는 세계와 반대로
불을 지피면 개쩔거같은데

닼소 후속작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