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 나머지 다함
이제까지 패링 거의 안 하고 다 깼는데
세키로 전투 칭칭챙챙 후라이팬 놀이로 알려져 있는데
해보니까 아닌데?
개씹억까 적 배치랑 보스들 악으로 깡으로 깨는 느낌

사무라이 중보 기습 인살로 한 줄 깍고
걍 붙어서 적당히 튕겨 내기 하고 스팸하면 끝남
꼼수고 패턴이고 필요 없었음

적귀 꼬라박으면서 적당한 거리에서 피하면서 돌려깍기

닌자 사냥꾼 이새끼도 간파하기 쓸려니까 잘 안 되서 간파하기 성공해도 체간만 좀 깍이니까 걍 하이리스크 로우 리턴 느낌 걍 기습 인살 튕겨내기 스팸

고영 도당 이 십새끼한테 존나 벽 느낌
나중에 찾아보니까 걍 잡지 말고 안개 까마귀만 먹고 튀라는데?

최대한 닌자처럼 얍삽하게 하면 되는 거임?
왜 리듬게임식 전투로 더 유명한지 잘 모르겠음
초반에 체감이 잘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