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오랜만에 부거를 사오던 도중 그만 넘어졌습니다. 아픔을 참고 눈을 떠보니 바닥에 떨어진 부거가 두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완장을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도 완장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나타나지 않는 완장이 정말 제대로 된 완장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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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부거라고
알바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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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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