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아시나 성하 외곽 계단 지역에는 에마와 쿠로의 잔영이 있는데, 여기서 쿠로는 존댓말과 반말을 섞어 쓴다 후반 잇신은 병세가 깊어져 목소리에 힘이 없어지는데, 대화를 끝내는 대사(갈 텐가, 세키로? 그럼 잘 가게!)는 초반에 쓰던 걸 그대로 쓰는지 혼자 우렁차다
잇신 병걸려서 죽은것도 수라전 잇신 죽은거 재탕 같던데
그건 나무위키 보니까 맞는다고 하더라 ㅋㅋㅋㅋ
그저 좆소
주말에만 게임 하는 학식으로서는 그래도 세키로만 한 게임이 없더라 ㅋㅋㅋ. 금~일 안에 회차 깔끔하게 돌 수 있는 분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