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아시나 성하 외곽 계단 지역에는 에마와 쿠로의 잔영이 있는데, 여기서 쿠로는 존댓말과 반말을 섞어 쓴다

후반 잇신은 병세가 깊어져 목소리에 힘이 없어지는데, 대화를 끝내는 대사(갈 텐가, 세키로? 그럼 잘 가게!)는 초반에 쓰던 걸 그대로 쓰는지 혼자 우렁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