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척추뼈만 남은 도전과제
그동안 무서워서 한번도 침입을 해보1지 않음
3체를 죽이라고??
자신감 충전하고
선전포고
뭔가 잘못됨을 깨달아감
도망도 쳐보고
비참하게 죽음을 기다릴 뿐,,
어느덧 도망고수가 되어가는 나
멋진 뷰포인트
ㅋㅋㅋ
이게 바로 누워서 떡먹기
이 지랄 계속하다가
잘 숨었다고 생각했음
호달ㅏ달;;
학창시절 생각나는 구도
ㅜㅜㅜㅜ
어쨋든 이 이후로 열심히 정직하게(?) 싸워서
드디어 척추뼈 30개를 모음,,(10개는 이미 납부함)
무려 4.3퍼만 달성
침입,, 꽤 재밋을지도???
근데 벌써 8년전 게임이라 매칭도 잘 안걸리고 걸려도 똑같은 사람만 계속 봄(일부러 져준 사람도 있을듯)
게임 출시될 때 했으면 더 좋았을거같다는 아쉬움이 남긴함
레벨 몇으로함
3회차인데 서약 노가다 하느라 렙 190인가 찎어버림
출시때 했다면 온갖 씹새끼들을 만났을지도
진짜 상남자라면 카사스 지하묘로 갔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