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인생의 억까의 파도가 밀려와도등용하려는 잉어처럼 아시나의 부흥을 향해 노력하셨건만나는 어째서 3일째 폐인처럼 우울감에 쩔어 살고있단 말인가참으로 대황 겐이치로를 본받아야 함이라...
변약수 마시고 한번 죽으면 삶이 아름답지 않을까
그치만 살기는 싫어도 죽을 자신은 없는걸
그럼 열심히 사십쇼 휴먼
대황 겐이치로와 나의 공통점은 결국 범부라는 점이다
약한 거 빼곤 죄가 없던 겐이치로
그리고 모두 실패하고 말아먹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