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인생의 억까의 파도가 밀려와도
등용하려는 잉어처럼 아시나의 부흥을 향해 노력하셨건만
나는 어째서 3일째 폐인처럼 우울감에 쩔어 살고있단 말인가
참으로 대황 겐이치로를 본받아야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