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어려운 보스들은 익숙해지는데얘는 뭐랄까... 그냥 내가 아직 공략을 제대로 못한건가 뭔가 이럴땐 이렇게 한다 할 게 별로 없음갠적으로 노수면 쌍살갗이 엘든링 제일 어려운 보스라 생각함
살갗은 기둥도 있어서 진짜 수백 트라이 박으면 익숙해지던데 나름의 꼼수가 생겨서 거의 1ㄷ1만 하게됨
근데 쌍고일 이새끼들은 못녹이는 스펙에서는 둘이 동시에 공격하는데 독장판 깔리니깐 뭐 할게 없더라
기둥을 써야한다는 거 까지는 알겠는데 뭔가 뜻대로 안될 때도 있는 거 같음 오히려 기둥 때문에 좁아서 내가 갇히는 일도 생기고...
난 쌍살갗은 샌드백으로 씀 잠 재우고 빌드 테스트하기 딱 좋음
수면 없이 하려면 기둥 끼고 똥꼬쇼 오질라게 해서 한놈 잘라야하는데 길쭉이를 자르자니 2페 범위가 졸라 넓고 뚱땡이를 자르자니 구르기가 개좆이라 좆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