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딜햄 말한거 씹무위키로 다시보는데 걍 이 새끼가 낭만 GOAT이다

Peace grants men the illusion of life. Shackled by falsehoods, they yearn for love,
인간은 안녕 속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거짓의 틀을 믿고 사랑한다.
unaware of its grand illusion. Until, the curse touches their flesh. We are bound by this yoke.
설령 모든 것이 거짓이라 해도. 이윽고 그 몸에 저주가 나타날 때까지. 그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속박.
As true as the Dark that churns within men. All men trust fully the illusion of life.
어둠이야 말로 인간 속에 잠든 진실이기에 인간은 모두 거짓된 삶을 살고 있다.
But is this so wrong?
그러나 그것이 과연 나쁜 것일까.
A construction, a facade, and yet... A world full of warmth and resplendence.
만들어진 거짓된 삶, 그러나… 그것은 너무나도 아름답고 달콤한 세계.
Young Hollow, are you intent on shattering the yoke, spoiling this wonderful falsehood?
망자여, 그럼에도 속박에서 해방되어 거짓을 깨부수길 바라는가

우리 모든 삶이 거짓일지라도 행복했고 사랑했는데 그 모든게 과연 나쁜건가. 여기에 안주할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여기서 벗어나고 싶다면 이후 무엇을 바라는가




매트릭스 판타지버전 주인공 안딜햄. 꼴은 갓겜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