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ad471b6d73afe3dbed0e44ed4753804c0293320e0e7d166a414ea65dc0047b604d1936b78c192acc136e9a30c8095


이벤트의 선행조건은 총 4곳의 장소에서 만나 대화를 마치는 것

장소의 순서는 상관없으며 이 때문에 검은계곡에서 처음 만나도 이벤트는 진행이 됨


숨겨진 항구 - 유배된 집행자(숨겨진 항구)

망각의 감옥 - 잊혀진 죄인(죄인의 탑)

흙의 탑 - 용철 데몬(녹아내린 철성)

검은 계곡 - 썩은 자(검은 계곡)


대화를 다 마치면 이렇게 보스 인근에 사인이 나타남

이 중 3번을 소환해서 같이 보스를 잡으면 됨

이 3번은 3종류의 보스가 아닌 말 그대로 전투 3번이기 때문에 집행자, 죄인, 용철 셋을 잡아도 되고 썩은자 3번을 잡아도 된다

검은계곡 2번째 톳불에서 썩은자 보방이 코앞이기 때문에 이곳이 젤 무난함

괜히 가는 길 지랄맞은 죄인이나 용철에서 살리겠다고 애쓸 필요 없다는 소리임



4곳의 장소에서 대화를 다 마치면 안딜의 저택 첫 톳불에 루카티엘이 나타남

여기서 대화를 다 마치면 사라져서 다시는 볼 수 없게 됨

만일 보스전 3번을 같이 싸웠다면 사라지기 전에 장비와 옷을 받고 도과를 달성할 수 있게 됨



반호르트 이벤트도 이와 똑같은 메커니즘이니까 비슷하게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