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의 선행조건은 총 4곳의 장소에서 만나 대화를 마치는 것
장소의 순서는 상관없으며 이 때문에 검은계곡에서 처음 만나도 이벤트는 진행이 됨
숨겨진 항구 - 유배된 집행자(숨겨진 항구)
망각의 감옥 - 잊혀진 죄인(죄인의 탑)
흙의 탑 - 용철 데몬(녹아내린 철성)
검은 계곡 - 썩은 자(검은 계곡)
대화를 다 마치면 이렇게 보스 인근에 사인이 나타남
이 중 3번을 소환해서 같이 보스를 잡으면 됨
이 3번은 3종류의 보스가 아닌 말 그대로 전투 3번이기 때문에 집행자, 죄인, 용철 셋을 잡아도 되고 썩은자 3번을 잡아도 된다
검은계곡 2번째 톳불에서 썩은자 보방이 코앞이기 때문에 이곳이 젤 무난함
괜히 가는 길 지랄맞은 죄인이나 용철에서 살리겠다고 애쓸 필요 없다는 소리임
4곳의 장소에서 대화를 다 마치면 안딜의 저택 첫 톳불에 루카티엘이 나타남
여기서 대화를 다 마치면 사라져서 다시는 볼 수 없게 됨
만일 보스전 3번을 같이 싸웠다면 사라지기 전에 장비와 옷을 받고 도과를 달성할 수 있게 됨
반호르트 이벤트도 이와 똑같은 메커니즘이니까 비슷하게 하면 됨
점보글은 개추야
좆됐네 코옵한다고 루카티엘 소환 못 했는데 옷은 포기해야겠노
탐구자 ㄱ
검은계곡 존나 독석상 빤스런 해야하지않았나
샛길에 톳불있자너 ㅋㅋ
꼴에 뉴비가 어딨음
아 혼자깬다고 솬 안하고 죄인까지 밀었는데 - dc App
탐구자 ㄱ
뉴비가 그런게임을 왜해요
이미 밀었어도 탐구자 태워서 같이잡는걸로 된다 포기하지 마라
아하 ㄱㅅ
보상받고 죽이면 옷 장비 2벌 챙길수 잇다
npc 보상받고 죽여라 그럼 옷 두벌 무기 두벌씩 완성임
이거 보스잡고 루카티엘 살아있어야됐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