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의 기사 바이크의 기도. 붉은 벼락을 불러 오른손 무기와 몸에 두른다. 무기에 벼락 속성 공격력이 부여되며 장비 중량 상한이 상승한다. 단, 벼락 속성 경감률은 저하된다. 용창이라는 별명으로 불린 바이크는 란삭스가 가장 사랑한 기사였다.
정작 바이크는 자기 무녀만 바라보고 미친불을 받았다
결국 최후엔 용보다 인간을 선택했으니 이단
여기서 무서운 점 바이크가 용을 바라본게 아니고 란삭스가 방댕이 흔들면서 바이크 눈 쳐다본 것 ㄷㄷ
오 꼴잘알 ㄷㄷ
근데 첨 보는 태산만한 덩치의 고룡이 엎드려 앉아서 '그런' 눈빛으로 자길 바라봤으면 ㄹㅇ 그 자리에서 얼어붙었을 듯
룩딸은 좋은데 성능이 너무 뻘기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