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프롬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새끼가 그 재밌고 어렵다던 세키로를 3만원밖에 안하길래 당장구매했다
그당시 하던 겜이라곤 옵치, 롤뿐이었던 내게 세키로는 미친 갓겜이였다
문제는.. 가와라다 나오모리와 적귀가 나에게 너무 어려웠던거다
(닌자도구가 뭔지도 몰라서 적귀를 그냥 때려잡음)
그러고 무려 1년뒤에 엘든링에 맛이 들려서 세키로도 한번 켜보기로 한다
첫 메인보스를 잡고 드디어 뭔가 나아갔단 느낌이 들었다
그러고 쭉쭉
겐붕이도 잡고
초반에 가와라다 나오모리에 막혔던 나에게 패링을 가르처준 한베도 죽이고
올빼미도 죽이고
앵룡도 죽여서
마침내 오늘 드디어 잇신을 죽이고 엔딩을 봤다
세키로를 산지 약 1년 반이 지난후였다
++이거 안올렸네
실제 잇신 잡으면서 채크했던 트라이수
71트만에 잡음
- dc official App
휼륭하다 술고래 주죠
당연하지 부랄나무
물론이지 수라 - dc App
물론이지 저주를 짊어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