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노공략으로 싹싹 핥아먹으면서 하니까 플탐 쭉쭉 늘어나서 너무 좋다.
dlc 나올 때까지 붙잡고 있어야지
오늘 레아 루카리아에서 월륜의 석궁 먹는 길 발견할 때 넘 좋앗음
근데 너무 다 돌면서 할려다보니까 지금 61인데 지역에 비해 렙이 높은건지 뭔가 게임이 너무 쉬워짐.
보스한테 두세대 맞으면 뒤지는 건 똑같은데 내가 패는 데미지가 너무 쎄져서 패턴 파악 거의 못해도 잡는 느낌
뭔가 좀 제약 둘만한거 없음? 지금 노영체 근접인데 초반에 도가니의 기사, 멀기트 잡을 때에 비해서 보스가 너무 쉬움.
리에니에 곧 다 도는데 다음지역 넘어가면 난이도 맞춰지려나?
슬슬 케일리드로 넘어갈때가
레벨은 거의 적정레벨인듯
지금 1회차라는거임?
엘든링 초회차임
케일리드로 넘어가면 다시 밸런스 잡힐거임
그럼 빨리 리에니에 마저 돌고 케일리드 가면 되겠네 ㄳ
리에니에가 마술쪽이라 물리딜에 약하고 마수리로 거기 밀면 지옥임
마수리 거기 암석탄 안쓰면 마나 다써도 보스 못잡을걸 ㅋㅋ
아 그건 몰랐네. 걔네가 물리에 약하고 마법에 강하구나.
원래 오픈월드가 그맛이지 뭐
렙이 높기도한데 거기 필드 몹들이 밀리캐한테 약함
디디카의 화 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