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노공략으로 싹싹 핥아먹으면서 하니까 플탐 쭉쭉 늘어나서 너무 좋다.

dlc 나올 때까지 붙잡고 있어야지


오늘 레아 루카리아에서 월륜의 석궁 먹는 길 발견할 때 넘 좋앗음


근데 너무 다 돌면서 할려다보니까 지금 61인데 지역에 비해 렙이 높은건지 뭔가 게임이 너무 쉬워짐.

보스한테 두세대 맞으면 뒤지는 건 똑같은데 내가 패는 데미지가 너무 쎄져서 패턴 파악 거의 못해도 잡는 느낌


뭔가 좀 제약 둘만한거 없음? 지금 노영체 근접인데 초반에 도가니의 기사, 멀기트 잡을 때에 비해서 보스가 너무 쉬움.

리에니에 곧 다 도는데 다음지역 넘어가면 난이도 맞춰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