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고룡을 보자 그 힘에 매료되어서 고룡신앙이 퍼졌지만 거기서 만족을 못한 이들이 용의 심장을 먹어 자신들이 용 자체가 되고 싶어서 용의 신체를 구현하는 주문인 용찬을 만들었고 또 거기서도 만족을 못히는 이들이 용인마냥 아예 용이 되려다가 토룡이 된거 아닐까 - dc official App
용인병이 녹스텔라 애들이 억지로 만든 인공이고 토룡은 지가 스스로 용찬하다가 그렇게 변한거지?
용인병은 그냥 인조 병기인데다가 기원도 달라서 상관 ㄴㄴ - dc App
근데 용인병은 혹시 왜 만든거임? 용 만들어보려다 실패한건가
병기용으로 개발하다가 실패한거 - dc App
ㅇㅎ
ㅇㅈ 소울 시리즈 용체석 같은 고룡원 수행자들에서 좀 더 극단적으로 변한 급진 초강경파 용박이당원들 같은 느낌
솔직히 똥3 염소들 보면 비슷한거 같기도 - dc App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