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고룡을 보자 그 힘에 매료되어서 고룡신앙이 퍼졌지만
거기서 만족을 못한 이들이 용의 심장을 먹어 자신들이 용 자체가 되고 싶어서 용의 신체를 구현하는 주문인 용찬을 만들었고
또 거기서도 만족을 못히는 이들이 용인마냥 아예 용이 되려다가 토룡이 된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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