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성벽의 도시 사르바 문구 떴을때: 와... 여기 철성보다 더 넓어 보이는데?

맵 기믹으로 몇 곳 두드려야 오르는 길이나 꼭대기 톳불 보일 때: 시@발 톳불 참...

잡몹 강인도 처음 경험했을때: 뭐야 왜이래? 불합리가 느껴진다.

용의 성벽 들어가서: 피라미드 같아서 좋긴 한데 바닥에 쇠침 박혀 있고 몹들은 유령 몹 판정이라 타깃 고정은 커녕 딜도 제대로 안 들어가네... ㅈ됐네

기믹 조금씩 알아가면서 안쪽 탐험 완료: 시발 깼다 내가 이겼어 시부야 개색야

되다만 자들 처음 봄과 동시에 화톳불 멀리서 보일 때: 저기까지 가야 내가 산다.

보방까지 가는 길 만나는 용혈기사들: 뭔 이딴 놈들이...

보방 근처 톳불 유저들 사인 읽고 찾아낼 때: 이야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