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량-신비는 대표적으로 모르고트의 저주검
근력-신비는 대표적으로 마레 가의 집행검
근력-신앙은 대표적으로 토룡의 비늘검
근력-지력은 대표적으로 유적의 대검
기량-지력은 대표적으로 죽음 부지깽이
해당 빌드들의 전용 무기들이 위에 서술한 두 스탯들을 균등하게 올리거나 신비, 신앙, 지력등의 속성이나 상태이상을 맡은, 캐스터로서도 혼용할수있는 스탯을 올리는 선택지가 둘 다 보정치는 확 낮은데에 비해 오히려 근력,기량의 보정스탯이 훨씬 더 좋고 효율도 훨씬좋아서 이중스탯 캐릭이래봤자 쓸 무기들의 신비,신앙,지력 최소요구치만 주고 결국 근or기에 집중하게 됨
특히 이 분야에 대놓고 이런 애들이 근력-지력 캐릭터인데
근-지 무기가 대부분도 아니고 전부 다 근력보정이 훨씬놓고 지력은 그냥 이 무기들을 쓰기위한 최소치를 맞추어야하는 페널티에 가깝단 말이지
프롬 나름의 밸런스패치였던걸까
이해가 안됨
근력-신비는 대표적으로 마레 가의 집행검
근력-신앙은 대표적으로 토룡의 비늘검
근력-지력은 대표적으로 유적의 대검
기량-지력은 대표적으로 죽음 부지깽이
해당 빌드들의 전용 무기들이 위에 서술한 두 스탯들을 균등하게 올리거나 신비, 신앙, 지력등의 속성이나 상태이상을 맡은, 캐스터로서도 혼용할수있는 스탯을 올리는 선택지가 둘 다 보정치는 확 낮은데에 비해 오히려 근력,기량의 보정스탯이 훨씬 더 좋고 효율도 훨씬좋아서 이중스탯 캐릭이래봤자 쓸 무기들의 신비,신앙,지력 최소요구치만 주고 결국 근or기에 집중하게 됨
특히 이 분야에 대놓고 이런 애들이 근력-지력 캐릭터인데
근-지 무기가 대부분도 아니고 전부 다 근력보정이 훨씬놓고 지력은 그냥 이 무기들을 쓰기위한 최소치를 맞추어야하는 페널티에 가깝단 말이지
프롬 나름의 밸런스패치였던걸까
이해가 안됨
도류는 다 기량대신 신비올리잖아
그건 변질이 되니까 그렇지 - dc App
시산혈하같은 예외가 있긴한데 지금 이거는 스탯별로 무기보고 가는 빌드 이야기라서 신비변질하곤 방향이 달러
대신 신앙은 기도류, 지력은 마법류, 신비는 혈맹-용찬류의 주문들이 있으니까 물리 스탯이랑 균형맞추려고 그렇게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