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지 않고 적당히 시원한 바람과 함께밖에서 만개한 꽃 향기가 창문을 통해 들어와 방을 채우는 중인데나태와 여유의 중간에 가만히 누워서 생각해보니세상 만사가 멈춰서 뒤돌아볼 때가 필요한 거 같다여름이구나..
(꼴을 키며)
(쪄죽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