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안분 아님)
채리엇 잡으러 가는 필드에 보면 채찍이랑 창든 애들 있는데 풀링하려고 찔끔찔끔 접근하다보면 나보다 가까운 적보다 멀리 있는 놈이 더 빨리 인식해서 움직이기 시작한다거나
망각의 감옥 향나무 쓰고 들어가는곳 검사들 우루루 쏟아져나오는 부분이나
철성 용철 잡기전 필드에서 저만치 떨어져 있는데서 발견하고 뛰어오는 아론기사들같이
맵 배치자체가 엄청 악의적이기보단 인식범위를 개같이 늘려놔서 풀링이나 조금씩 전진같은 정석적인 다굴빵 대비 전략으로 밀고가기에 인식범위가 난해한 부분들이 몇몇 있는거 같음.
막상 숨겨진 항구나 파로스문 사냥의숲같이 표준적인 소울시리즈 수준 인식범위 가진 맵들도 꽤 많은데
이상하리만치 몹 인식범위 넓혀놔서 짜증나게 하는 부분이 잊을라하면 나옴.
특히 철성같은 경우엔 막상 용철잡고 성내 들어가선 아론기사들 인식범위 그닥 안넓은거 보면 일관성 있는거같지도 않고 요상함 먼가
끝까지 따라옴ㅋㅋㅋㅋ
추적범위도 뭔가 일관성이 없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