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 보스들은 계속 재전투 연습하면서 익숙해졌는데, 

오히려 초반부 환영의 나비 이런 보스가 갑자기 더 어렵게 느껴짐. 

연습을 많이 안했기 때문이긴 한데, 공격에 자비가 없더라.

순간 엄청 당황했다. 나비가 이렇게 강한 보스였구나 싶었다.

나비도 또 엄청 연습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