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가 쓸지는 안물어볼게
위대하시고 아름다우시며 훌륭한 군주 고드릭님에게 바칠예정임
내가 생각한것보단 건전하네
접목한지 얼마 안된건 남이 해주는 느낌이래
나보다 더한새끼였네
싸우다 부서졌을듯
썩었을듯
내가 쓰고있는데wwwwwwwwwww
어디다가 쓸지는 안물어볼게
위대하시고 아름다우시며 훌륭한 군주 고드릭님에게 바칠예정임
내가 생각한것보단 건전하네
접목한지 얼마 안된건 남이 해주는 느낌이래
나보다 더한새끼였네
싸우다 부서졌을듯
썩었을듯
내가 쓰고있는데w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