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딸피되니까 도망치고 구석가서 활이나 주문 용찬 등등 갈기는 사람이 처음부터 그냥 사기템 쓰는 사람보다 훨씬 싫드라


그런데 또 생각을 해보니 내가 똥삼 피빕하던 시절에 항상 품속의 군끼창 스왑 숨겨놨다 갈겨대던게 생각나서 

아 나도 다른 사람에게 매우 빡침을 선사했던 적이 많았구나 하고 자아 성찰을 하게 되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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