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아니 이게 무슨일까요?


늒네는 아저씨의 축축한 신음소리를 들었습니다.


대체 어디서 나는소리일까요?






이럴수가!


늒네는 양파아저씨를 만났습니다.


양파 아저씨는 커다란 디-먼을 말로 구슬릴수 없을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디-먼 과 이야기가 통할리가 없죠. 


늒네와 양파아저씨는 힘을합쳐 디-먼과 싸웠습니다.



쿵! 





디-먼이 쓰러지고 


늒네와 양파아저씨는 지친숨을 돌리려 


시원한 에스트술을 나누어 마셨고. 늒네는 잠깐의 휴식후,


다시 길을떠났습니다.









그리고 오랜시간이 지나 


어두침침한 성당에서 양파아저씨와 재회하게된 늒네


양파아저씨는 저 다리너머에 보물이 있다며 어서빨리 지나가라 합니다.


뭔가 수상했지만 늒네는 다리를 건넜습니다.


그 사람좋은 양파아저씨가 늒네를 속일리도 없을테니까요.




아뿔싸!











양파 아저씨는 씨발 사람 뒷통수 후리는 좆같은놈이었던 것입니다.


저 귀여운 양파대가리 안쪽에는 흉물스러운 탈모빡빡이가 존재했던것입니다. 


늒네는 다음에 양파아저씨를 만나면 꼭 대가리를 쪼개버리겠다며 다짐하고


거인이 돌아다니는 구덩이를 탈출하려고 했습니다 ..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