톳불이 없음. 시발

근데 이유는 알거같긴 함. 톳불 전송이 없으니까 옛날 톳불로 걸어서 갈 수 있게 이으려고 숏컷을 톳불만큼 만들어놓고 하는건 알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시바 같은 톳불 하나로 지금 몇개를 해먹는거니...숏컷으로 길 만들어서 같은 평면맵에서 서로 다른 진행 방향을 만들어놓은건 좀 참신한거같긴 함

하 재미는 있는데 너무 힘들다. 보스들이 다 ㅈㄴ 쉬운 이유도 알겠음. 더럽게 먼데 보스도 어려우면 뛰어가기만 하다가 게임이 끝날듯

말 그대로 피로도가 너무 높음. 재미는 있는데 몹들 잡는다고 에스트 채워주는것도 아니고 달리기도 느려서 피하다가 한대씩 막고 길은 좁아서 잡몹들한테 길막당해서 앞으로도 못가고

이제 좀 있으면 그 병신의 마을인데 너무 불안하네 악명이 ㅈㄴ 자자하던데 거긴 그래도 새 톳불 있겠지? 지금 불사도시와서 본 톳불이 제사장, 비룡 아래, 도시 내부 3개밖에 없는데 새 톳불좀 보고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