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병자의 마을이나 센의 고성보다 여기가 더 좆같았는데

뭣도 모르고 아노르론도 돌다가 그림 건드렸더니 빨려들어가고 실수로 화톳불찍어서 귀환도 못한채로 이틀동안 굴러서 탈출했음

자독이끼 없어서 맹독걸릴때마다 자살함ㅋㅋㅋ 개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