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 마술이고 마술명은 Embrace the Devourer야
근데 ㅈㄴ 애매하네 "먹는 자를 받아들여라"가 직역인데
이거를 의역해서 신을 먹는 자라고 하면 너무 길어지고
그리고 끝이 동사형이라서 명사형으로 끝내야 이름 같은데 "먹는 자 받아들이기" 아 ㅅㅂ ㅈㄴ 이상해,,,,
번역 일이 진짜 쉽게 하는게 아니다...
용암 마술이고 마술명은 Embrace the Devourer야
근데 ㅈㄴ 애매하네 "먹는 자를 받아들여라"가 직역인데
이거를 의역해서 신을 먹는 자라고 하면 너무 길어지고
그리고 끝이 동사형이라서 명사형으로 끝내야 이름 같은데 "먹는 자 받아들이기" 아 ㅅㅂ ㅈㄴ 이상해,,,,
번역 일이 진짜 쉽게 하는게 아니다...
삼키는 자를 받아들이리
Devour가 집어삼키다라는 뜻이니까 “포식을 받아들여라”는 어때?
embrace를 포옹으로 번역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음
삼켜지는 포옹
툴팁하고 어떤 주문인지 알려주면 판단에 좀더 도움되지 않을까
엘든링엔 불이여 등등 동사형 주문명이 실제로 있기때문에
1% HP, FP, 스태미나 추가 효과 부여 및 적이 죽을 때마다 1% 추가 대미지 부여함. 적을 죽일 시 중첩 효과는 최대 10번까지 부여 가능함. 효과는 절대 사라지지 않으며, 주문을 다시 시전하여 효과를 끌 수 있음.
툴팁은 모독의 군주 라이커드의 마술.
큰 뱀을 받아들여라 이런 식으로 하면 너무 의역이려나
그니까 이게 모독의 군주 라이커드가 사람들이랑 신들을 삼키려 하는 거에서 비롯된 거 같은데 조금 의역을 해야할 거 같긴 해
그냥 존나 의역해서 “약육강식” 해버리면 어때
ㅋㅋㅋ 의역 수준이 아닌데
의역으로 "신을 삼키어라" 나 "탐신의 물보라" 등등 어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