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진행순서 있다는데 신경 안쓰고하는데다 뭐 나오는지도 몰라서 헤딩중

잊혀진 죄인잡고 허무위병잡고 쓰레기 밑바닥인가 그 석상새끼들 침뱉는곳 까지 왔음

잡몹구간은 땅 다 꺼진채로 시작한 좆자리 보는느낌

이걸 안맞고 베겨? 뒤져봐라~ 싶은거 존나많음

주박자 이 씹새끼 혼자 들이대도 아픈새끼가 자꾸 잡몹 떼거지로 몰린데로 나옴, 한두번 나오는것도 아님

이 씨발롬땜에 버클러 강제 고정임

개좆도 등장 개연성 없고 개성도 없는 암령, 잡아도 주는게 조각상말고 없음

화톳불에서 보스방 가는 잡몹존이 개씨발 존나김

네임드몹 잡았는데 패자계약 안해도 계속 리젠됨ㅋㅋ필히 지나가야하는 길에 있어서 개좆같음

이런 개고생하고 만난보스는 진짜 개좆밥이라 현탐 존나옴

진짜 데몬큰추 없었으면 초반 잡몹구간 진행하다 찍쌌을듯

진심으로 내려가는 사다리 허공에서 뚝 끊어놓으면 재밌냐 씨발? 맵 만든새끼 찾아가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