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삼 벼락이 너무 미쳐돌아버린 범용성이 문제였던거 같음
리마는 태양의 창 쓰긴 하는지도 모르겠고 꼴은 태양의 창 유기한 다음 암술 쓰는게 후리존 점령하고 그나마 숨쉬던 대뇌창은 아예 너프 먹고 나락감
그런데 똥삼에서 번개화상, 단호한 태양의창, 벼락 말뚝, 벼락 부르기에 벼락의 검도 효율 미쳐돌아서 이쪽이 너무 띄워준 느낌
나는 리마랑 꼴 + 똥삼 적절히 혼합한게 지금의 바란스라고 생각드는듯
리마는 태양의 창 쓰긴 하는지도 모르겠고 꼴은 태양의 창 유기한 다음 암술 쓰는게 후리존 점령하고 그나마 숨쉬던 대뇌창은 아예 너프 먹고 나락감
그런데 똥삼에서 번개화상, 단호한 태양의창, 벼락 말뚝, 벼락 부르기에 벼락의 검도 효율 미쳐돌아서 이쪽이 너무 띄워준 느낌
나는 리마랑 꼴 + 똥삼 적절히 혼합한게 지금의 바란스라고 생각드는듯
필수 보스 중에 벼락 내성 높은 새끼 딱 하나 밖에 없음 ㅋㅋ
그게 용갑주등가, 그런거 보면 걍 얘네가 벼락 너무 띄워주면 일나겠다 싶어서 적당히 바란스 맞춘듯
용갑주가 딱 모든 보스들 마력 내성 높은데 얘만 반대임 그래서 회차돌때 암월검으로 패면 딜뻥 개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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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는 회복만 좀 가능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