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모그가 2페이즈로 가기 전
니힐을 3회 영창하고, 피흡을 통해 체력을 회복함
이는 라틴어로 없음,제로를 뜻하는 Nihil에서
따왔는데 어쩌면 이게 말장난 일수도 있음
일본어로 거머리는 히루 (ヒル) 인데
니힐의 일본 발음은 니-히루 임
거기에 모그의 얼굴은 거머리에 덮힌 것 처럼 보이기도 하니
말장난을 노린걸 수도 있겠다 싶었음
니힐을 3회 영창하고, 피흡을 통해 체력을 회복함
이는 라틴어로 없음,제로를 뜻하는 Nihil에서
따왔는데 어쩌면 이게 말장난 일수도 있음
일본어로 거머리는 히루 (ヒル) 인데
니힐의 일본 발음은 니-히루 임
거기에 모그의 얼굴은 거머리에 덮힌 것 처럼 보이기도 하니
말장난을 노린걸 수도 있겠다 싶었음
이건 좀 신박하네 - dc App
이건 ㄹㅇ 생각도 안해봤던거네 ㅋㅋㅋ
일본어는 왜 받침발음이 없을까
응ン 이 받침이랑 유사한 역할을 하긴 함
ㄱㅅ
받침 발음이 없는 덕분에 영어발음 세계 1위 ㅅㅌㅊ - dc App
마크도나르도~
마자 화자 브라자
아이 라부 마이 부라자
호카손자 - dc App
네가 받침 발음이라고 하는 것이 언어학에서 말하는 '음절말 자음'임. 일본어에 음절말 자음이 없지는 않아. 단지 극히 제한적이어서 음절 끝에 /ŋ/ 또는 /n/ 두 가지 자음밖에 못 올 뿐이지. 게다가 저 두 가지 소리를 구분하지 않아서 가나 문자로는 동일하게 ん로 표기하고.
음절 끝에 자음이 있으면 폐음절, 없으면 개음절이라고 부르는데, 지구를 전부 뒤지면 100% 폐음절만/개음절만 있는 언어가 없진 않지만 극히 드물지. 절대다수의 언어에는 개음절과 폐음절이 섞여 있는데, 일본어는 폐음절이 없지야 않지만 굉장히 개음절에 치우친 언어임. 고대 일본어는 100% 개음절 언어였다고 보더라. 젊은 일본인 중에는 외국어 공부의 영향으로
음절 끝에 /t/를 둘 수 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는데, 아직 일본어의 체계가 바뀌었다고 말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님. 그리고 왜 이렇게 개음절에 치우쳤느냐고 물으면... 그냥 그 언어의 체계가 그렇다고 할 수밖에 없음. '부부'라는 단어에서 앞의ㅈ부와 뒤의 부는 분명히 다른 소리임. 하지만 한국어의 체계는 두 소리를 똑같다고 간주함. 왜?
자네 대학원생의 소질이 있구만
이유는 아무도 몰라. 그냥 한국어의 체계가 무성음과 유성음 구분을 하지 않을 뿐임. 오히려 일본어는 유무성음을 구분함. 영어를 비롯한 많은 서양언어는 음절의 앞에 자음이 여럿 올 수 있지만 한국어에서는 불가능해. 왜? 아무도 모름. 그냥 한국어의 체계에서는 그럴 뿐이야. 인간의 발성기관이 낼 수 있는 소리들 중에서 언어에 따라 어떤 소리들을 사용하고
그 소리들을 어떻게 조합할 수 있는지는 언어에 따라 다름. 심지어 모국어에 있는 소리라고 해도, 그 소리들을 조합하는 순서가 모국어에 없다면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거나, 발음하더라도 억지로 해버리지.
오
'부부'란 단어에서 앞의 부와 뒤의 부가 소리가 다르다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발음해보니 진짜 그러네. 앞의 부는 부! 느낌이고 뒤의 부는 부. 느낌이네. 신기하다.
이건좀 신빙성 있노
오
섹스<<<이거는 ㄹㅇ 말장난같음
난 kneel 이거일줄 무릎꿇어라 - dc App
ㅅㅂ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