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자는 말 그대로 다음 세대를 이을 개쩌는 인재고,
저주를 짊어진 자는 거대한 의무를 짊어진 자 같고,
굿헌터는 어떤 새끼도 쟤 손에 걸리면 사냥감 확정 이라는 뉘앙스면,
재의 귀인은 그냥 3분도 못버티고 찍 싸는 조루새끼라는 표현 같음.
화방녀가 눈 받으면 태초의 화로에서 소환 가능한것도 사실 \'ㅋㅋ 저새끼 뒤졌겠지? 눈 얻은김에 확인하러 가봐야짘ㅋㅋ\'했는데 살아서 좀 당황하면서 올ㅋ 한거고.
그 외에 게임내 엔피씨들 대사도 다 좀 느낌이 다름.
유리아의 망자의 왕도 \'와 저 존나 독한 새끼 저걸 하네;;;\'같은 느낌임.
호크우드야 맘꺾이니 그런다 치고.
딴 애들은 전부다 \'와 저새끼가 불도 못된 주제에 관짝 차고 용케도 나온놈이네 저새낀 얼마나 버틸까?\'하면서 궁금해서 지켜보는거 같음.
하지만 코르닉스 센세는 그런 재조차도 제자라고 좋아하지.
코르닉스 센세...아직 안죽였지만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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