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럼 그 새들이 암컷인 거였나? 걔들 중에 female이 하나 있었다고 들었는데 헷갈렸나보다
격리불가(aotmdpswpf)2024-05-14 14:00
답글
쌍조는 어머니라서 여자 맞고 신은 여신인지 모름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5-14 14:01
일식이 운명의 죽음에서 데미갓을 떼어놓는 수호성임
빗키(tkclzh)2024-05-14 13:59
답글
그건 알어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5-14 13:59
답글
재탄 자체는 황금나무로 돌아가서 다시 태어나는것도 재탄이라고 해서 죽례랑은 관계없을거같음
빗키(tkclzh)2024-05-14 14:03
답글
아니 관계가 없다기엔 좀 그런데 아무튼
빗키(tkclzh)2024-05-14 14:03
답글
아래에 써두긴 했는데 재탄 관련으로 계속 또치 떡밥이 있어서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5-14 14:04
답글
ㅇㅇ그래서 무관계라고하긴 이상하고
빗키(tkclzh)2024-05-14 14:05
답글
이게 생각하고있는게 있긴한데 미완성임
빗키(tkclzh)2024-05-14 14:08
답글
정보가 부족하긴 한듯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5-14 14:09
프롬뇌 굴리라고 던져주는게 너무 빈약해서 굴릴수가 없지 않냐 이건
익명(oh1171)2024-05-14 14:01
답글
사진만 올리긴 했는데 좀 설명해보자면
영묘 병사들 서코트에 또치 장식
재탄 관련 죽음 의례 창 툴팁
차가운 태양이라 언급함(아마 영혼 불?)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5-14 14:03
답글
차가운 태양은 그냥 뒤져버려서 차갑다고 하는거 아니냐, 차가운 태양 본뜬 일식 쇼텔도 그냥 신성에 죽음불이잖음
익명(oh1171)2024-05-14 14:04
답글
아 차가운 태양이 일식 없는 태양 말하는 거임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5-14 14:05
답글
그리고 영묘 기사 세트 등짝 날개는 윙드 후사르라고 실제 기병들 갑옷의 장식이었을거, 날개가 대놓고 연관 있다고 했등가
익명(oh1171)2024-05-14 14:05
답글
저 유령 대사 전문이 대충
"태양이여 소르의 차가운 태양이여
부디 좀먹히소서(그러니까 아직 좀먹히지 않았다는 뜻)
영혼 없는 시체에 재탄을"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5-14 14:06
답글
ㅇㅇ "등의 깃털 장식은 죽음의 새에서 유래했다."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5-14 14:06
답글
나중에 정보 좀 더 엮어서 가져와보셈, 엮기에는 제육볶음이랑 내 고추랑 매콤하다는 거로 어느정도 연관 있지 않을까 하는 정도인듯
익명(oh1171)2024-05-14 14:06
답글
일식은 미켈라가 재탄 의식 치루는거라서 다른거일텐데
익명(oh1171)2024-05-14 14:07
답글
그냥 일식이랑 태양 자체가 죽음의 신이랑 연관이 있어보인다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5-14 14:09
답글
재탄 종류가 존나 많아서 명확한 연관고리러고 하기에는 좀 그런게 그렇게 가면 미켈라랑 죽음의 새까지 연관 지으러 가야하는지라 뇌절돌파가 되버릴듯
익명(oh1171)2024-05-14 14:09
답글
아니....미켈라 재탄이 일식 일으켜야 하는데 라단이 별 봉인시켜서 말레니아 보내서 때려잡는거 아니였나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5-14 14:10
답글
고게 맞긴 한데 일식이랑 죽음 또치랑 연결 고리가 차갑다고 하는거 빼고는 읍잖어
익명(oh1171)2024-05-14 14:11
답글
그건 그렇지 정보만 더 있었어도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5-14 14:12
또치들이 해주는 재탄은 자기들 날개에 영혼 형태로 붙어 있게 해주는 걸로 봐서 다시 태어나는 황금률식 재탄이랑 다른 거 같기도 함. 영묘 기사들은 단순히 또치들이 가진 그 능력에 착안하여 갑옷을 꾸민 듯 하고. 마지막으로 일식 자체가 황금률 도래하기 이전부터 재탄 의식의 핵심이었나 싶음. 미켈라는 그런 의식 방법을 알고 있었고
익명(110.12)2024-05-14 14:10
답글
차가운 태양<--이거 때문에 연관성이 떠오르는듯
황금나무 이전이라면 오히려 연관성이 커지기도 하고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5-14 14:11
답글
일식으로 그림자가 져서 태양빛이 차단 되는 상황이 차가운 태양이란 표현이랑 어울리기도 하고, 영혼 불은 또 동상을 거니까 알맞아 보임. 그리고 또치들이 속한 죽음 규율이 틈새의 땅과 그림자 땅에 먼저 있었던 진짜 죽음이고 그 뒤로 생겨난 죽음 관련 요소들은 전부 원조 죽음의 영향력 내에 있는 듯
익명(110.12)2024-05-14 14:17
답글
아 그건 아닌게 위에 써놨지만 일식 일어나기 전 태양을 차가운 태양이라 지칭함
걍 태양 자체가 죽음의 신이랑 연관이 있는듯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5-14 14:18
답글
그래서 황금률 시대 이후에 죽은 자들도 결국 죽음의 외부신과 관련 깊은 일식 의식이랑 엮일 수 밖에 없지 않나 추측해 봤음
익명(110.12)2024-05-14 14:18
답글
티비아의 배같은게 운죽 처졌는데 나타난거 보면 그런듯 - dc App
아스테르(evaluate0120)2024-05-14 14:19
답글
어쩌면 저 차갑다는 게 단순한 문학적 표현일 수도 있겠다. 소르 성채가 추운 곳에 있기도 하고. 아니면 죽음 외부신의 상징을 차가운 태양으로 뒀을 것 같기도 하고. 영혼 불은 불인데도 동상을 걸 정도로 차가운데 이게 차가운 태양이랑 어울리긴 하니까. 일식은 이제 차가운 태양에서 뭔가가 변화된 정도?
죽음을 관장하는 여신과 그 밑에 있는 두 마리의 새 내용 있긴 하던데
여신인지는 모르지요 - dc App
아 그럼 그 새들이 암컷인 거였나? 걔들 중에 female이 하나 있었다고 들었는데 헷갈렸나보다
쌍조는 어머니라서 여자 맞고 신은 여신인지 모름 - dc App
일식이 운명의 죽음에서 데미갓을 떼어놓는 수호성임
그건 알어 - dc App
재탄 자체는 황금나무로 돌아가서 다시 태어나는것도 재탄이라고 해서 죽례랑은 관계없을거같음
아니 관계가 없다기엔 좀 그런데 아무튼
아래에 써두긴 했는데 재탄 관련으로 계속 또치 떡밥이 있어서 - dc App
ㅇㅇ그래서 무관계라고하긴 이상하고
이게 생각하고있는게 있긴한데 미완성임
정보가 부족하긴 한듯 - dc App
프롬뇌 굴리라고 던져주는게 너무 빈약해서 굴릴수가 없지 않냐 이건
사진만 올리긴 했는데 좀 설명해보자면 영묘 병사들 서코트에 또치 장식 재탄 관련 죽음 의례 창 툴팁 차가운 태양이라 언급함(아마 영혼 불?) - dc App
차가운 태양은 그냥 뒤져버려서 차갑다고 하는거 아니냐, 차가운 태양 본뜬 일식 쇼텔도 그냥 신성에 죽음불이잖음
아 차가운 태양이 일식 없는 태양 말하는 거임 - dc App
그리고 영묘 기사 세트 등짝 날개는 윙드 후사르라고 실제 기병들 갑옷의 장식이었을거, 날개가 대놓고 연관 있다고 했등가
저 유령 대사 전문이 대충 "태양이여 소르의 차가운 태양이여 부디 좀먹히소서(그러니까 아직 좀먹히지 않았다는 뜻) 영혼 없는 시체에 재탄을" - dc App
ㅇㅇ "등의 깃털 장식은 죽음의 새에서 유래했다." - dc App
나중에 정보 좀 더 엮어서 가져와보셈, 엮기에는 제육볶음이랑 내 고추랑 매콤하다는 거로 어느정도 연관 있지 않을까 하는 정도인듯
일식은 미켈라가 재탄 의식 치루는거라서 다른거일텐데
그냥 일식이랑 태양 자체가 죽음의 신이랑 연관이 있어보인다 - dc App
재탄 종류가 존나 많아서 명확한 연관고리러고 하기에는 좀 그런게 그렇게 가면 미켈라랑 죽음의 새까지 연관 지으러 가야하는지라 뇌절돌파가 되버릴듯
아니....미켈라 재탄이 일식 일으켜야 하는데 라단이 별 봉인시켜서 말레니아 보내서 때려잡는거 아니였나 - dc App
고게 맞긴 한데 일식이랑 죽음 또치랑 연결 고리가 차갑다고 하는거 빼고는 읍잖어
그건 그렇지 정보만 더 있었어도 - dc App
또치들이 해주는 재탄은 자기들 날개에 영혼 형태로 붙어 있게 해주는 걸로 봐서 다시 태어나는 황금률식 재탄이랑 다른 거 같기도 함. 영묘 기사들은 단순히 또치들이 가진 그 능력에 착안하여 갑옷을 꾸민 듯 하고. 마지막으로 일식 자체가 황금률 도래하기 이전부터 재탄 의식의 핵심이었나 싶음. 미켈라는 그런 의식 방법을 알고 있었고
차가운 태양<--이거 때문에 연관성이 떠오르는듯 황금나무 이전이라면 오히려 연관성이 커지기도 하고 - dc App
일식으로 그림자가 져서 태양빛이 차단 되는 상황이 차가운 태양이란 표현이랑 어울리기도 하고, 영혼 불은 또 동상을 거니까 알맞아 보임. 그리고 또치들이 속한 죽음 규율이 틈새의 땅과 그림자 땅에 먼저 있었던 진짜 죽음이고 그 뒤로 생겨난 죽음 관련 요소들은 전부 원조 죽음의 영향력 내에 있는 듯
아 그건 아닌게 위에 써놨지만 일식 일어나기 전 태양을 차가운 태양이라 지칭함 걍 태양 자체가 죽음의 신이랑 연관이 있는듯 - dc App
그래서 황금률 시대 이후에 죽은 자들도 결국 죽음의 외부신과 관련 깊은 일식 의식이랑 엮일 수 밖에 없지 않나 추측해 봤음
티비아의 배같은게 운죽 처졌는데 나타난거 보면 그런듯 - dc App
어쩌면 저 차갑다는 게 단순한 문학적 표현일 수도 있겠다. 소르 성채가 추운 곳에 있기도 하고. 아니면 죽음 외부신의 상징을 차가운 태양으로 뒀을 것 같기도 하고. 영혼 불은 불인데도 동상을 걸 정도로 차가운데 이게 차가운 태양이랑 어울리긴 하니까. 일식은 이제 차가운 태양에서 뭔가가 변화된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