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인 트라이를 통해 맵이랑 몹에 대해서 학습을 하고 그걸 통과해서 성취감을 주는 레벨디자인을 좋아한다는 말밖에 하지 않음? 다양한 죽음을 경험시켜주고싶었다 -> 이말부터 꼭 한번씩은 뒤지게 만들어버리겠다 이 말인데 왜 합리적이란 말이 생기지는 모르겠다
너가 못해서 죽은거면 합리적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