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정쯤부터 시작해서
신드래곤까지 깼는데 아침 되있더라
영체들 불러서 어찌어찌 깼지만
꼴리지널때는 못깬 사르바를
스꼴라에서 깬게 너무 기쁘다

디엘씨 지역은 강인도 높다해서
에스토크 채용해봤는데
푸른기사에 비해 딜이 낮긴해도
공속 빠르고 치고빠지기 좋아서 괜찮더라
쫄구간은 에스토크쓰고 보스는 도끼창 써볼예정

오늘 집가서 불신자 파밍해서
태양의 검 쓸거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