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ec9e36ebd518986abce8954783706ba8dbf8af



내가 약간 오기나 집착 수준으로 공략을 안 보는 타입이다보니 진짜 내좆대로 걸어다닌 거 같음.

인도의 시작 -> 숲 옆 동굴 -> 마중물 마을 지나 케일리드 그을림교회 -> 아나스타시발 -> 멀기트 -> 원탁 들렀다가 고드릭 -> 리에니에 백금마을 -> 리에니에 서부동선 걷다가 옆에 호수 이뻐서 호수 -> 레아루카리아 들어갔다가 마수리 캐릭이라 대가리 존나 깨지고 빤스런

그 이후에 갔던 게 림그레이브 동부랑 흐느낌 반도였는데


레벨 스케일링이 어쩌고 강화가 어쩌고 그냥 내 좆대로 걸어다니면서 대가리 진짜 거뿌 사자베기 수준으로 깨졌음에도 난 그게 즐거웠음

이게 탐험이지! 엌ㅋㅋㅋ 하면서 즐겼던 기억이 너무 행복하게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