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라이커드를 옴뇸뇸하느라 숙이고 있어서 돋보이는 엉덩이를 보고 꼴린 삧이 갑자기 덮치는거임
타니스는 라이커드를 먹느라 무시하니까 아무리 만지고 비벼도 반응 없어서 삧이 자신의 암월대검을 타니스의 갤미어화산 내부에 넣지만 그래도 꿋꿋이 라이커드 먹방에 집중하는 타니스
아예 자신을 무시하는거에 빡쳐서 갑자기 타니스 머리채를 잡더니 아예 라이커드 살점에 쳐박고 숨을 못쉬는 타니스가 살기위해 라이커드 살점을 찢어 던지면서 발버둥 치는거임
간신히 빠져나오지만 집중이 깨지자 자신의 내부에서 나무령이 꿈틀거리는 느낌이 느껴지고
안그래도 라이커드 먹느라 속이 꽉 찼는데 압박이 계속 가해지면서 구토해 모든 살점이 다 쏟아져나옴
시원하게 한발 뺀 삧이 돌아가려는데 자신의 토사물에 얼굴박고 흐느끼면서 라이커드 이름을 부르는 타니스를 보고 다시 꼴릿해지는
그런 점자 성서를 누가 써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