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해보니까 

아시나성 맵을 잘 활용했더라


그러니까 초반에 한번 맵을 쭉 훑고

나중에 잠수 기능을 배우고 다시 왔을때는

기존에 못 가던 곳을 가고,


한가지 맵을 이렇게도 쓰고 저렇게도 쓰고

나중에는 중앙으로 다시 모이게 되는 그런거?

알차게 썼다는 느낌?


다크소울3도 이런 느낌으로 맵 디자인 된 게임임?


엘든링은 오픈월드라서 

맵이 너무 넓으니 이게 덜할것 같은데

다크소울 시리즈는 세키로처럼 이런 느낌을 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