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녀 혼 그냥 강화에 썼다가 못살려서 큰일난줄 알았는데 별 상관 없더라
용암 색깔이나 햇빛 같은게 엄청 쨍해서 보고있으면 눈아파짐
보스는 못자리 잡으면서 낙사로 제일 많이 죽은듯
팔 휘적휘적에 밀려서 계속 떨어짐
이거 물보라 망겜임
DLC에서 시프 구하고 오면 알아보더라
물보라 2번 쏘니까 죽어서 슬펐음
작은 론도가 비룡의 계곡이랑 연결된거 보고 감탄했음
이런 맵 연결이나 숏컷 같은게 되게 잘 짜여있더라
패링하고 물보라 쏘니까 그냥 죽음
엔딩보니까 선택하는거 없이 바로 다음 회차로 넘어가더라
이제 스콜라 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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