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뒤져도 뒤져도 새로운 것들 계속 나오고 재밌어서 미쳐버리는줄 알았는데. 플레이가능 시간 맞춰서 새벽에 자다 깨서도 했었음…

딱 느낌 또 느낄거라고 생각하니까 도파민 장전 존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