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때 배급사로 액티비전을 택하면서액티비전하고 협업했는데, 튜토리얼에 쓰이는 기본적인 코딩도 프롬이 몰랐어가지고
'어 니네 이것도 몰랐어??' 액티비전이 코딩 가르켜줘가지고 편의성하고 튜토리얼 늘었다는거..
대표적으로 '적 처음 대치하고 적이 공격모션 취할때 뚜둥!하면서 일시정지로 화면 멈추고, 팝업창 영상으로 회피키 알려주는 기능의 코딩'
"X키를 눌러 회피" 이렇게 알려주는대 이때 팝업창 뒤로 적이 나를 공격하면 안됨. 그래서 이때 게임이 잠시 멈추는 기능
다크소울까지는 그거 할줄 몰라서 바닥에 시스템 메세지 적이 없는 안전한곳에 있고 그거 유저가 읽으면 메세지로 "X키를 눌러 회피" 보여줌.
블러드본도 퀄리티 보면 다크소울 1,2에서 확 올라왔는데 그게 소니의 개발툴을 빼와서 쓸수 있어서 그런거였다는 일화 같은거 보믄, 중소기업의 한계 그런게 느껴지네
전작에서 버그나 오류 똑같은게 다음작에서도 나오는 거나 텍스처도 동시대에 비해 떨어지고 그런게
개발툴이나 엔진 개발하는 인력 많이 둘 수 없어서 그런듯
중소인데 여기까지 온거 보면 능력은 대단함
중소기업이 아니고 안해본거니 몰랐던거지
그래도 머기업 기술력 흡수해서 잘 써먹는거 보면 기대되는게 더 큰듯 - dc App
애초에 게임회사도 아니었을걸 ㅋㅋ
아니 그걸 할 줄 몰라서 그랬던거라고??? 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